좀 전에 불만제로 보고 눈물을 흘렸다.
충무로 애견센터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었기 때문이다.
충무로 애견센터에서 무책임하게 병든 강아지들을 파는 바람에 많은 강아지 주인들이 눈물을 머금어야 하는 상황에 대해 나왔다.
사실, 우리집도 계속 강아지를 기르고 있다. 그 처음은 내가 중학교 1~2학년때 쯤이었을까.
눈앞의 이익을 위해 사람의 마음에 버젓이 상처낼 일을 예사로 하는 양심없는 애견센타 주인들, 2년 전이나 지금이나 달라진 게 없다니... 기가 찰 노릇입니다.
이분의 마지막 말이 정말로 가슴에 남는군요.
"애견"이라는 간판만 달지말고, 정말 마음 속에 "애견"을 품었으면 좋겠다.
진심으로 말이다.














